홈 > 건설·안전 > 굴착기운전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

건설·토목 현장에서 수요가 꾸준한 중장비 운전 국가기술자격으로 단기 취득이 가능합니다.

굴착기운전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는 건설·토목 현장에서 땅을 파고 고르는 굴착기를 조종하기 위해 필요한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이 시행하고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어 학력이나 경력이 없어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필기는 CBT 방식 60문항이고, 필기 합격 후 실제 장비를 운전하는 작업형 실기로 이어집니다. 합격 기준은 필기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이며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27,800원입니다. 정기시험 회차를 기다릴 필요 없이 상시 시험으로 CBT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어서, 마음먹은 뒤 몇 달 안에 자격증을 손에 넣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자격증만으로 현장에서 바로 운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취득 후 관할 지자체에서 건설기계조종사면허를 발급받아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다는 점을 처음부터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는 교재로 준비할 수 있지만 실기는 실제 장비 조작 감각이 필요하므로, 접수 전에 장비를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는지 먼저 점검하는 것이 취득 기간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시행 기관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응시 자격제한 없음
시험 과목필기(CBT 60문항) → 실기(작업형 운전)
응시료필기 14,500원 / 실기 27,800원
시험 일정상시 시험 (CBT 수시 접수)
합격 기준필기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
큐넷에서 원서접수

상시 시험이라 계획이 자유롭다

이 자격은 정기시험 회차에 묶이지 않고 상시로 접수·응시할 수 있습니다. 필기는 CBT라 시험장 좌석이 열려 있는 날 가운데 골라 예약하고, 응시 직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에 다니면서 주말 회차를 잡거나, 실직 기간에 집중해서 짧게 끝내는 식으로 개인 사정에 맞춰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다만 인기 시험장은 좌석이 빨리 마감되므로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접수 시작 직후 예약하세요. CBT 진행 방식과 당일 준비물은 CBT 필기시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기 접수 전에 큐넷 회원가입과 사진 등록을 미리 끝내 두면 예약 경쟁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필기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며 별도 과목 과락은 없으므로, 안전관리와 장비 구조 부분을 중심으로 기출 유형을 반복하는 방식이 단기 준비에 적합합니다.

실기는 장비 감각이 곧 점수

실기는 작업형 운전으로, 시험장의 굴착기를 직접 조종해 코스 운전과 굴착 작업을 수행합니다. 필기처럼 책으로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고 레버 조작에 손이 익어야 하기 때문에, 장비를 만져 볼 수 있는 환경이 없는 분은 연습 방법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시험장별로 사용하는 장비 기종이 다를 수 있으니 접수한 시험장의 장비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60점 이상이 기준이지만 안전 수칙 위반이나 시간 초과는 감점 폭이 크므로 빠른 작업보다 안정적인 완주를 목표로 연습하세요. 작업형 실기의 채점 특성은 실기시험 유형 이해와 준비 전략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합격 후 면허 발급까지 한 단계 더

자격증을 받았다고 바로 현장에서 굴착기를 운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시·군·구청에서 건설기계조종사면허를 발급받아야 하며, 이때 신체검사 결과 등 서류가 필요합니다. 3톤 미만 소형 굴착기는 자격시험 대신 교육 이수로 면허를 받는 별도 경로가 안내되어 있으므로, 어떤 장비를 다룰지에 따라 필요한 절차가 달라집니다. 면허 발급 절차와 필요 서류는 관할 지자체마다 안내가 조금씩 다르니 거주지 구청 건설기계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자격증 발급과 재발급 자체는 자격증 발급·재발급 안내를 참고하면 됩니다. 취업을 서두르는 분은 실기 합격 발표 직후 바로 면허 신청 서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신체검사 가능 병원과 접수 창구를 미리 알아 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지게차와 함께 준비하는 경우

건설·물류 현장에서는 굴착기와 지게차운전기능사를 함께 갖춘 인력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자격 모두 응시 제한이 없고 상시 CBT로 필기를 볼 수 있어 같은 시기에 병행하기 수월하며, 필기 과목의 안전관리·건설기계 관련 법규 부분이 겹치는 덕분에 한 번 정리한 내용을 두 시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기는 각각 다른 장비라 연습 시간이 따로 필요하므로, 한 장비의 실기를 끝낸 뒤 다음 장비로 넘어가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할지 고민이라면 독학·학원·인강 선택 기준을 읽어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필기 합격 후 실기 연습 환경을 확보하지 않은 채 접수해 장비를 처음 만져 보는 상태로 시험장에 가는 경우입니다. 작업형은 손에 익은 조작 없이는 통과가 어렵습니다.
  • 자격증만 있으면 바로 운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 건설기계조종사면허 발급 절차를 빠뜨리는 실수가 많습니다.
  • CBT 상시 접수라고 안심하다가 원하는 지역 시험장 좌석이 마감되어 먼 지역으로 가거나 일정이 밀리는 경우입니다.

확인 전 셀프 체크

누가 보면 좋은가

건설·안전 분야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굴착기운전기능사 취득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적합합니다.

확인 절차

응시자격(제한 없음)을 먼저 확인하고, 일정(상시 시험 (CBT 수시 접수))에 맞춰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큐넷/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부터 진행하세요.

비교 포인트

시험 과목·응시료(필기 14,500원 / 실기 27,800원)·합격 기준(필기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을 같은 분야 다른 자격과 비교해 학습 부담과 활용도를 따져보세요.

실제 적용 팁

상시·정기 여부에 따라 접수 시점이 다르므로, 시험 일정을 미리 캘린더에 등록하고 과목별 기출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최근 확인 기준: 2026-08-03. 내용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 방문/신청 전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원문 확인: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공식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굴착기운전기능사만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굴착기를 운전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자격 취득 후 시·군·구청에서 건설기계조종사면허를 발급받아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 등 필요 서류는 관할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세요.

3톤 미만 소형 굴착기도 이 자격이 필요한가요?

3톤 미만 굴착기는 교육 이수로 면허를 받는 별도 경로가 있습니다. 다룰 장비의 규격에 따라 필요한 절차가 달라지므로 지자체 건설기계 담당 부서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 CBT 60문항은 시험 직후 결과를 알 수 있나요?

CBT 방식이라 시험 종료 후 바로 점수와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합격 후 실기 접수로 넘어갑니다.

실기 응시료 27,800원을 내고 불합격하면 다시 얼마를 내나요?

재응시 시에도 동일한 실기 응시료를 다시 납부합니다. 필기 합격 유효기간 안에서는 필기를 다시 보지 않고 실기만 재접수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자격증 시험일정 운영팀

공개된 자격증 시험 정보를 주관 기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하고, 확인일을 표기해 운영합니다. 내용 오류나 변경 사항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반영합니다.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 정보 사이트입니다.